뱅커와 플레이어 50% 확률에 헛점이 있을까?

바카라 필승법이란 존재하는가?

 

기술하기에 앞서 필자는 소위 말하는 “독사”를 본적이 있다. 온카에서 죽을때 약하게 죽고 먹을때 강하게 먹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타이밍과 금액 조절, 적당히 쉬어 주며 중, 강승을 예측 하는 그들의 기술의 노하우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독사”들에게 발견되는 일정한 공식이

있어 그것에 대해 기술을 해보려고 한다.

 

1.배팅 기술

가장 첫 번째 기술이 배팅이다.

이는 바카라의 기본원리 50:50의 원칙에 의거하여 기본적으로 돈을 따는 방법으로 배팅이 가장 첫 번째 기술이다.

간단히 말하면 잃을 때 적게 잃고 이길 때 많이 이기면 게임은 승리할 수 있다.

어차피 모든 경우의 수가 50:50 이므로 오래하면서 동일한 금액이라면 당연히 본전이 된다.

그러므로 여기서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시간과 배팅이다. 우선 배팅을 하는 기술에 대한것에 이야기 해보겠다.

 

배팅의 기본적인 원칙은 배팅의 액수는 유동성이 있어야 한다.

작고 크고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다.

바카라에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점은 금액 조절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금액조절은 하지 않으면 손해로 나름 디퍼런스에 대한 전략을 짜야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

디퍼런스란 최소배팅과 최대배팅의 차이를 말한다. 기본 디퍼런스에서 배팅은 최소배팅의 2배에서 시작하는게 좋은데 이는 보유한 금액이 얼마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보유 금액의 10%가 배팅 기본 유니트가 되는게 좋으며시스템(배수)배팅은 삼가는게 좋다.

이유는 배수배팅을 하는데는 아무런 조건도 없이 미리 정해진 배팅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과학적이던 비과학적인 방법을 검토하면서 슈를 진행하므로 연속으로 틀릴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배수 배팅보다는 쉬는게 유리하다.

 

끝으로 배팅에서 원칙은 배팅은 동일하게 하지말고 금액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다르게 할지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다르다.

①배수배팅

:추천할만하지는 않지만 가장 기본적인 배팅법이다.

배팅이 틀렸을때 배팅의 배수를 배팅하는 방법이다. 물론 배팅이 맞았다면 동일한 배팅을 하는 방법이다. 가장 쉽고 적은 돈을 버는 데는 최상의 방법이다.

일례로 1만원을 기본으로 한다면 10만원을 1시간정도에 버는 데는 최고의 방법이다. 소액을 목적으로 한다면 추천해 줄만하지만 어느 정도의 수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②비례 배팅

:비례배팅은 맞추면 배팅을 늘리고 잃으면 배팅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 비율은 각자가 정하면 되지만 주로 80%를 이용한다.

비교적 큰 승부를 할 수 있는 배팅 법이다.

③반비례 배팅

:반비례 배팅은 배수배팅과 비례 배팅을 접목한 것으로 이기면 배팅을 줄이고 지면 배팅을 늘리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10만원을 배팅하여 이기면 동일배팅 혹은 배팅을 줄이고 그 대신 배팅을 해서 지면 배수 배팅을 하는 것이다. 이는 배수배팅의 안정성과 비례배팅의 과감성을 섞은 배팅법이다.

 

2.배팅 횟수

바카라에서 유리함을 가질수 있는 두 번째가 배팅의 횟수이다.

카지노측은 모든 배팅을 해야만 하지만 플레이어는 배팅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배팅을 했을 때 우리는 50:50 원칙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배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유리 할 때만 배팅하는법칙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 카드를 보는 순간에는 자신이 예상했던 곳이 나올 것 만 같은 생각에 배팅을 하지 않고 버티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가 자신이 예상했던 곳이 나왔는데 배팅을 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흥분하여 더 큰 손해를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므로 배팅을 하지 않았을 경우는 미련을 버리고 객관적인 자세에서 지켜보는 인내가 필요하다.

①연속적으로 틀릴 때 배팅한도를 정해라.

:연속적으로 배팅이 틀렸을 때 내 경우는 3번이 틀리면 쉰다. 각자의 경우의 수가 다르겠지만 자신이 어기지 않을 경우를 꼭 정해 놓고 지켜야만 된다.

배팅이 틀렸을 때 사람은 흥분하여 무너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 한도를 정해라.

 

②원칙을 정하여 배팅하고 그 원칙이 어렵다고 생각될 때 배팅을 쉬어라.

:각자 배팅을 할때 원칙은 있을 것이다. 만약 자신만의 원칙이 없이 feel로만 배팅하는 분이라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세워라. 무엇을 어떻게 취득 할 것인지는 각자의 생각에 맡기되 원칙이 없는 게이머는 안 된다.

3.원칙

각자가 생각하는 원칙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과학적인 접근을 기본으로 비과학적인 접근을 토대로 내 나름 대로를 적어 놓을테니 여러분의 취사 선택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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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옆으로 갈것이냐 밑으로 갈것이냐?

:기본적인 그림은 바카라를 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릴 것이다.

이 때 밑으로 그림이 이어질 것이냐 옆으로 갈 것이냐라는 물음이다. 간단히 말하면 세컨이 붙을 확률이 많으냐 세컨이 안 붙을 확률이 많으냐 인것이다.

결론은 세컨이 붙을 확률이 많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컨이 붙을 확률이 많으므로 나는 세컨을 원칙으로 한다. 이는 줄이 나올 경우에 유용하다.

줄은 바카라에서 가장 좋은 찬스인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줄을 가지 못하여 남들이 기뻐할 때 혼자서 아쉬움과 후회를 일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은 다음번에 줄이 나와도 다시 잡지 못 할 것이다.

따라서 나는 세컨을 원칙으로 삼는다. 물론 절대 원칙은 아니다. 번갈아 나오는 줄이 나올 때는 그 원칙을 따른다. 절대 원칙이 아니라 기본 원칙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그러한 규칙이 없다면 세컨을 원칙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②뱅커를 우선으로 하자.

: 뱅커가 유리할 때는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뱅커의 합이 4나 5일 경우 플레이어가 6이하일 때 뱅커의 유리함은 크다. 따라서 합이 4나 5가 나올 확률이 많을 경우에는 뱅커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렇다면 뱅커가 4나 5가 나올 확률이 많을 경우라는 것은 언제일까? 그래서 또 하나의 원칙이  될 수 있다.

 

③슈를 처음부터 지켜보고 그사이에 나온 숫자를 카운트 할 필요가 있다.

:슈를 처음부터 지켜보는 것은 그 슈의 흐름을 읽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어느 쪽이 더 강한 힘을 보이는지도 알 수 있으며

그 강한 힘을 바탕으로 나온 숫자를 정확하게 하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가늠할 수 있다.

이 역시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가능성인 것이다. 또 J,K,Q가 계속 많이 나올 경우라면 이 역시 뱅커가 유리하다.

반대로 숫자가 많이 나오는 경우라면 플레이어가 유리하다. 이렇듯 남아 있는 숫자를 고려하여 과학적인 확률에 의거한 배팅도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슈의 처음은 흐름을 파악하고 슈의 중간은 강력한 배팅으로 승부를 결정지으며  배팅이 틀릴시 멈출 수 있어야 된다.

 

④흐름은 있다.

전체적으로 흐름은 있다. 그렇다면 그 흐름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tie는 배팅을 흐트릴 경우의 수 중에 가장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tie 이후의 배팅은 조심조심 하거나 아니면 아예 쉬어 버린다.

이는 흐름을 읽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역전 카드를 유의 깊게 본다

. 역전 이라함은 플레이어나 뱅커 6.7에서 지고 있는 쪽에서 세 번째 카드를 받아서 역전을 한 경우를 말한다.

이런 경우 흐름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뱅커가 역전한다면 뱅커 중심의 흐름으로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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