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 타율 UP!

탬파베이 최지만(27)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쳤습니다.

최지만은 3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활약했습니다.

최지만 시즌 타율은 0.125에서 0.250으로 상승했습니다. 탬파베이는 3-1로 이겼습니다.


최지만은 30일 경기에서 팀 4-2 승리를 이끄는 2타점 역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맹활약했습니다.

이날 2안타를 보태며 2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팀이 0-1로 뒤진 1회말 2사 주자 없을 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0-1이 유지되는 4회말 1사 주자 3루 타점 기회를 맞았습니다.

최지만은 풀카운트 대결을 펼쳤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5회말 팀 타선이 2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최지만은 2-1로 앞선 6회말 1사 주자 없을 때 세 번째 타석에 나섰습니다.

최지만은 볼카운트 2-2에서 좌전 안타를 쳐 2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최지만은 팀이 3-1로 앞선 8회말 1사 주자 1루에 네 번째 타석을 맞이했습니다.

최지만은 좌전 안타를 때려 시즌 첫 멀티히트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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