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헤어스타일’을 위해 약 644km를 왕복하는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맨유의 다니엘 제임스는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했습니다. 그 비결은 “행운의 헤어스타일”일 수 있습니다.

축구선수들은 경기를 치르기 전에  미신을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니엘 제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임스에겐 머리스타일과 관련된 징크스이 있습니다. 제임스는 본인이 유일하게 신뢰하는 이발사를 만나기 위해 “400마일(약 644km)”을 정기적으로 왕복합니다.

그 이발사는 바로 “Stay Fresh studio(in 스완지)”의 “Rhys Bell”입니다. 다니엘 제임스는 스완지에서 5년 동안 뛰었습니다.

다니엘 제임스의 “친구” 曰:

“다니엘은 다른 이발사를 믿지 않아. 경기 전에 가능할 때마다, 그는 “Rhys”에게 가려고 해”

“그는 “행운의 헤어스타일”을 하는 걸 좋아해. 지금까지 잘 다듬어진 그 헤어스타일이 효과를 내고 있어”

“400마일은 꽤 먼 거리지. 오직 헤어스타일 때문에 왕복하는 거지만, 다니엘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제임스의 이발사 “Rhys Bell”은 5000명 가까이 되는 팔로워(인스타)를 자랑하는데, 본인의 인스타 프로필에 “개인 전용 이발사”라고 자신을 묘사해놨다. 그는 제임스가 본인의 이발소로 찾아오는 게 놀랍지 않다고 말합니다.

“Rhys Bell”가 말하길 :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됐어. 제임스는 오직 나만 신뢰해. 내가 스완지 최고 미용사니까.”

“그는 여전히 스완지로 내려오는데, 나도 그를 만나러 가끔 맨체스터로 올라갈 거야”

맨유의 다니엘 제임스의 재미있는 “헤어스타일 징크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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