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22분’ 함부르크, 쾰른 1-0 꺾고 선두 등극

‘황희찬 22분’ 함부르크, 쾰른 1-0 꺾고 선두 등극

함부르크가 리그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함부르크는 6일 새벽 4시 30분(한국 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19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12라운드에서 쾰른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함부르크는 리그 선두에 등극했습니다.

황희찬 함부르크

함부르크는 4-1-2-3 포메이션을 꺼냈습니다. 최전방에는 아르프, 라소가, 나레이가 섰습니다. 쾰른은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습니다. 최전방에 테로데가 자리했습니다. 황희찬은 벤치에 앉아 출전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후반 23분 황희찬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하네스 볼프 감독은 아르프를 빼고 황희찬을 투입했습니다. 황희찬이 들어간 함부르크는 공격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후반 37분 함부르크는 홀트비를 빼고 모리츠까지 투입했습니다.

 

마침내 후반 41분 함부르크의 골이 터졌습니다. 라소가가 골을 터뜨리며 함부르크가 앞서 나갔습니다. 남은 시간 쾰른은 총공세를 펼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경기는 함부르크의 승리로 끝났다. 이 승리로 함부르크는 리그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